이동섭 회장은 4.13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킨 국민의당 비례대표 12번으로 국회에 입성 하게 됐다.국민의당 대외협력위원장을 역임한 서울시 태권도연합회 이동섭 회장은 정치인중 유일 하며 태권도인 이라면 다 아는 그 어렵다는 태권도 9단 승단자로서 그랜드마스터 자리에 오른 정통 태권도인 이다.
체육계 비례대표 후보로 당선된 서울시 태권도연합회 이동섭 회장은 출마의 변에서도" 51년간의 태권도인생을 총 결산한다는 심정으로 국민 의당 비례대표에 출마하려고 한다”며 출마의 변을 내놨었다.
이동섭 회장의 당선은 그동안 통합태권도 과정에서 진정한 통합을 이루지 못하고 사분오열된 태권도계에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며, 정통 태권도인 으로써 통합태권도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으로 보인다.